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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160216<울산종합일보> ‘울산쇠부리축제’ 고대원형 쇠부리로 복원
writer 울산쇠부리축제 (ip:)
  • date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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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쇠부리축제’ 고대원형 쇠부리로 복원

울산 북구, 1단계 사업, 고대원형쇠부리로 복원 사업 실시

조민주 기자  |  ujmjcho@ujnews.co.kr

   
▲ 울산 북구청은 6일 5월13∼15일 열리는 ‘울산쇠부리축제’에서 고대 원형 쇠부리로 복원 실험을 하기 위해 복원추진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청(청장 박천동)651315일 열리는 울산쇠부리축제에서 고대 원형 쇠부리로 복원 실험을 하기 위해 복원추진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달천철장을 중심으로 한 울산쇠부리 기술은 조선 후기의 제철 기술로 현대적인 제철 기술이 성행하기 전인 1900년대 초까지 조업을 했으나 이후 단절된 상태이다.
 
이에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울산쇠부리 기술을 목표로 울산쇠부리복원사업을 중장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그 1단계 사업으로 올해 축제 기간에 고대원형쇠부리로복원 사업을 시행한다.
 
복원은 이남규, 이태우 공동단장을 필두로 김권일 신라문화재연구원 선임연구원, 이은철 한국야철연구소 소장, 강성귀 한국문화재재단 연구원, 김종균 한국야철연구소 연구원이 함께 참여하며 울산북구문화원, 울산달내쇠부리놀이보존회 회원들과 시민 참여단을 모집해 각계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민··학이 함께 하는 복원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자문회의에서 박기수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장은 그토록 소망하던 울산쇠부리 기술 복원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첫술에 배부를 수 없고 제약조건도 많지만 복원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쇠부리복원사업 고대원형쇠부리로복원 실험은 2월 중 쇠부리로 설계도와 조업매뉴얼을 확정하고 3월 말부터 쇠부리로를 축조해 5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복원 실험을 한다. 이후 기록, 파생품들의 금속분석을 통해 결과보고서를 10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조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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