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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san Soeburi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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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울산매일> 쇠부리 스틸아트 공모, 안사람바깥사람 ‘철의 씨앗’ 대상
writer 울산쇠부리축제 (ip:)
  • date 2017-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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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부리 스틸아트 공모, 안사람바깥사람 ‘철의 씨앗’ 대상
12면  
       
2014년 04월 23일 (수) 김지은 기자 fantastig@iusm.co.kr
   
▲ 대상작 ‘철의 씨앗’.
울산쇠부리축제 10주년을 맞아 열린 ‘2014 쇠부리 스틸아트 공모전’에서 작가 ‘안사람바깥사람’의 작품 ‘철의 씨앗’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철과 인간의 삶’을 주제로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해 12월부터 2월 7일까지 전국 36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심사위원들은 지난 21일 북구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최종심사를 거쳐 총 9개 작품을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 전문사과정 인터랙티브아트(키네틱)에 재학 중인 안사람바깥사람의 작품 ‘철의 씨앗’에 돌아갔다.
철이 인류 문명의 꽃을 피우는 매개임을 작품에 잘 녹여냈으며, 예술과 과학 기술을 융합시킨 개념이 잘 표현된 점이 선정 이유로 꼽혔다. 금상은 손원이 작가의 ‘비상 2014’, 은상은 이장우 작가의 ‘CASTLE’, 박현진 작가의 ‘인간양산화’가 수상했다. 
대상에게는 상금 700만원과 1년 동안 북구문예회관 전시 기회가 부여되고, 금상엔 300만원, 은상엔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수여된다. 
당선작들은 현재 북구청사 1, 2층에 나눠 전시중에 있으며, 시상식은 제10회 울산쇠부리축제 기간인 6월 22일 축제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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